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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진입방법! 매수/매도/롱포지션/숏포지션

"[외환] 원/달러 환율 4.3원 내린 1,139.7원(개장)"

"유로/달러, 1년 만에 최고…파운드화 1% 가까이 껑충!"

"엔화, 유럽 금융완화 축소 관측에 1달러=112엔대 전반 속락 출발" ​



금융 관련 경제 뉴스를 보면 '달러가 약세다, 달러가 강세다' 이런 말 많이 들으시죠? 외환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일상 생활에서 무 의식적으로 뉴스를 통해 외환 관련 속보를 많이 들어 보셨을 거에요. ​

그럼 FX마진 거래를 할 때 거래를 하고자 하는 통화쌍의 어느 통화를 보고 거래를 해야 할까요? 앞 전의 포스팅에서 보여졌던 기준통화와 상대통화 입니다. 예를 들어 EUR/USD 통화쌍을 거래 하고 싶습니다. 어느 통화를 기준으로 매수와 매도를 결정해야 할까요?! 기준 통화를 보고 거래 방향을 판단하시면 됩니다. ​
만약 뉴스에서 '유럽 경제가 어쩌구 저쩌구 유로화가 하락할 것이다.' 그럼 상식적으로 EUR 유로화의 상대 통화인 달러가 상승할 것이라 예상하게 될 것 입니다. 통화쌍에서 기준 통화와 상대 통화는 서로 시소처럼 한쪽이 오르면 한쪽은 내려가는 관계입니다.

주식 투자의 경우에는 예상 가치보다 주가가 싸다고 생각되는 주식을 매수했다가, 나중에 예상대로 주가가 오르면 그것을 팔아서 수익을 내기 때문에 거래의 시작이 매수 거래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FX마진 거래를 할 때는 매수로 시작하지 않아도 됩니다. ​

물론 당장의 뉴스 정보와 세계 경제 사건에 의해 환율의 흐름은 변할 수 있지만, 과거의 차트 흐름, 추세를 보고 판단하기에 현재의 달러 값이 싸니 앞으로 상승 할 것이라 생각된다면, 매수 거래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반대로 달러 시세가 현재보다 비싸니 앞으로 하락할 것이라 예상된다면 매도 거래를 시작 할 수도 있습니다. 일단 높은 값에 판 다음, 나중에 예상대로 가격이 내렸을 때 사서 메우면 되니까요.

그래서 결국 FX마진거래는 방향 맞히기가 법칙이고, 양방향 수익 구조 입니다. 질문 들어 온 것에 대해 정리해 보겠습니다. 생각보다 용어 관련된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대표적으로 거래 방향을 표현하는 말은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USD/JPY 롱 포지션 1랏 진입' 이 말은 USD/JPY 통화쌍을 매수(buy) 포지션으로 1계약 거래를 체결한다는 의미 입니다. 개 개인 마다 자주 쓰는 용어가 다르기 때문에 숙지하셔서 표현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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